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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병시인과 중광스님의 나는 할아버지다

천상병시인과 중광스님의 나는 할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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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은 짧고도 짧다. 금새 세월이 지나가는 것이다. 세월이 늦다고 말하는 사람은 무슨 약속이나 한 사람들뿐이지. 세월은 너무 빨리 흐른다.
할아버지는 말하는데, 학교 선생님게는 질문을 자주해라. 질문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것이다."

- 나는 할아버지다 중.

때묻지 않은 어린이를 마음을 가진 시인으로 불리는 천상병 시인이 쓰고 중광스님이 그린 독특한 그림으로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주는 타이름을 내용으로 할아버지의 아이들 사랑을 담았다.

글 : 천상병

천상병(千祥炳, 1930년 1월 29일 일본 효고현 ~ 1993년 4월 28일)은 대한민국의 시인, 문학평론가이다. 호는 심온(深溫)이다. 종교는 천주교이며, 소풍 온 속세를 떠나 하늘고향으로 돌아간다는 《귀천(歸天)》으로 유명하다.
1967년 불행히도 동백림사건에 연루되어 심한 옥고와 고문을 겪었으며, 1993년 지병인 간경화로 인해 타계하였다.

그림 : 중광스님

1935년 제주도 출생.
1960년 경남 봉도사에서 득도, 대한불교 조계종 중앙종회 의원 역임.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화가로 1977년 영국 왕립 아시아학회의 초대로 그림과 시를 발표.
미국과 일본에서 스님에 관한 책 발간됨.
1990년 미국 공영 교육방송과 CNN에서 스님의 예술세계를 방영하였고, 일본의 NHK와 영국을 비롯한 유럽 여러 나라의 방송에서도 방영됨.
스님의 작품은 영국의 대영박물관과 미국의 샌프란시스코 동양박물관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박물관과 미술관에 소장.
중광 스님은 자저전 “허튼소리”가 1986년 김수용감독에 의해 영화로, 같은 해에 이상화각본, 이용우연출의 연극으로 만들어졌고, 영화는 아시아 국제영화제에 출품되어 우수영화로 선정.
“청송 가는 길”이라는 영화에서는 주연을 맡아 대종상 후보에 오름
미치광이 중이라고도 불이웠던 스님은 많은 사람들이 “천재”, “도인”, “세계적 예술가”라고도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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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5, 2012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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