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아랍 그리고 이슬람
책소개
최근 미 FBI는 함정수사를 통해 알카에다 추종청년을 뉴욕 연방준비은행 폭파협의로 체포하였고, 21세 방글라데시 청년은 “승리하거나 순교하는 순간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는 영상메시지를 남기고 이슬람의 영웅이 되고자 하였다.
타임 안사리의 [이슬람의 눈으로 본 세계사]는 서방세계의 시각이 아닌 이슬람의 시각에서 1,500년 세계사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9/11테어 이후 서방(아니 미국only 일지도..)은 여전히 서구인의 잣대로 세계를 이해하고 아랍과 이슬람을 재단하려 하고 있다. 세계인구의 1/3이 넘는 이슬람을 제대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여전히 부족하다. 지구본을 돌려보면 한반도도 이라크도 로마도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다. 분명 중동과 이슬람은 세계사의 찬란한 중심이었고 여전히 그들의 문화와 역사는 오늘도 세계사의 큰 축을 이루고 있다. 중동, 아랍 그리고 이슬람! 우리들에게 비슷한 이미지를 주는 단어들이지만 서로 다른 뜻을 갖고 있다. 서구 문명에 대한 격렬한 대립, 그러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들의 제도나 기술 심지어 문화까지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오늘날 중동의 현실이다. 중동은 우리와도 인연이 깊어 개발시대의 비약적 경제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였음은 물론이고 앞으로도 그 중요성은 더욱더 커질 것이다. 코트라 중동지역 무역관을 섭렵하면서 7년여 동안 경험하고 관찰한 객관적인 저자의 서술과 시각은 이슬람과 중동문제를 이해하는 데 우리의 편향된 고정관념을 바로잡아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저자소개
KOTRA 31년간 재직, 중동 이슬람 전문가
홍콩, 시드니 무역관 근무.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무역관장, 리야드 무역관장, 요르단 암만 무역관장
현재 게임 개발 벤처(Traworld) 설립, 운영
스마트 폰 게임 앱 'Daybreaker' 개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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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 changed:
- Oct 31, 2012
- Category:
- Books
- Developer:
- BaroBook
- Version:
- 1.0
- Average Rating:
- No data
- Size:
- 12.1 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