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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문집

이광수 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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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이광수의 문집입니다. 유정, 무정, 흙이 실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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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李光洙, 일본식 이름: 일본어: 香山光郞 가야마 미쓰로, 1892년 3월 4일 평안북도 정주군 ~ 1950년 10월 25일)는 한국의 소설가이자 시인·문학평론가, 언론인이었으며, 사상인이기도 했다.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였으며 일제 강점기에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참가하기도 했으며, 동아일보 편집국장과 조선일보 부사장을 지내기도 하였다. 변절한 이후에는 친일파로 일컬어진다. 1950년 한국 전쟁때 납북되었다. 소설가로는 일제강점기 시대 동안 이광수, 최남선,홍명희와 더불어 조선의 3대 천재로 대표되었던 인물이었으며 호는 춘원(春園)·장백산인이며, 본관은 전주이다.

(중략)

사후 및 평가

1991년 셋째 아들 이영근은 북한측 초청으로 입북, 부친의 사망 사실을 확인하였다. 2002년 발표된 친일파 708인 명단과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가 선정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문학 부문에 포함되었다. 2002년 공개된 친일 문학인 42인 명단에도 들어 있으며, 당시 총 103편의 친일 작품명이 공개되어 친일 문학인으로 선정된 42인 가운데 가장 많은 편수를 기록했다.

그러나, 일부 보수세력측은 “항일 민족주의자로서 35-36년을 살고 47세경부터 일제 패망 때까지 약 6년간을 친일로 살았다.”는 점을 재평가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반면에 1909년 〈사랑인가〉를 탈고한 시점에서 이미 친일적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는 주장도 있다.

그가 쓴 수많은 작품은 민족주의와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민족 갱생의 이상을 담고 있어 당시 청년층에 큰 감명을 주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 외에 이광수는 사단법인 한국에스페란토협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작품

* 소설 《무정》
* 《재생》
* 소설 《흙》
* 소설 《단종애사》(1929)
* 소설 《유정》
* 《사랑》

등이 유명하다.

* 전기 《안창호》
* 논설 〈민족개조론(民族改造論)〉
* 《애욕의 피안》
* 자서전 《나의 고백》

그밖에 《개척자》, 《방황》, 《혁명가의 아내》, 《이순신》, 《무명》, 《소년의 비애》, 《어린 벗에게》 등이 있다.

기타 불교 소설로 《원효대사》, 《이차돈의 사》, 《마의태자》 등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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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와 작품 소개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 에 따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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