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의 지혜: 프레임

심리학의 지혜: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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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제연구소 SERI 추천도서, 나의 한계를 깨는 마음 설명서
★당신은 어떤 프레임 속에 갇혀 있는가? 더 지혜롭고 자유로운 사람이 되는 10가지 방법
★“프레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가 들려주는 심리학의 지혜


▶오해와 편견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후회하지 않고 현명하게 사는 법

프레임은 한마디로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이다.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세상을 향한 마인드 셋, 세상에 대한 은유,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 등이 모두 프레임의 범주에 포함되는 말이다. 마음의 창인 프레임은 특정한 방향으로 세상을 보도록 이끄는 조력자의 역할을 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보는 세상을 제한하는 검열관의 역할도 한다.
결과를 바꾸고 싶다면 그 원인부터 바꿔야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바꿀 필요는 없다. 선글라스만 껴도 세상이 달라 보이듯 보는 방식을 조금만 바꿔도 삶은 달라진다. 이 책은 지금까지 내가 한계에 갇혀 있었던 심리적 이유와 함께 그 한계를 깨는 방법을 알려준다.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한 마음 설명서

✔자신의 한계를 깨달았을 때 인정하기
✔자기중심적 프레임을 깨기 위해 용기내기
✔과거에 대한 오해와 미래에 대한 무지를 인정하기
✔돈에 대한 잘못된 심리로부터 기분 좋게 벗어나기


▶본문 중에서; 지혜는 한계를 인정하는 것

나는 마흔이 되어서도 내 자신이 이럴 줄은 몰랐다. 젊은 날의 나는 마흔이 되면 지금보다 훨씬 더 고상해질 줄 알았다. 마흔이 되기만 하면 어떤 마법에 걸린 것처럼 저절로 인생을 알게 되고, 다른 사람들에게 더 관대해지고, 무엇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그러나 마흔을 먹고 나서도 나는 그때처럼 여전히 싱거운 농담을 즐기고, 노는 것을 좋아하며, 무시당하면 발끈하는 옛 성품 그대로다.
나이가 들면 지혜로워져야 한다는 이상과 그렇지 않은 현실 속에서 내가 내린 처방은, 내 자신이 지혜로워졌다고 느끼기에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지혜를 정의하는 것이었다. “지혜는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다.”


▶저자소개

최인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을 전체 수석으로 졸업한 뒤 미국 미시간 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일리노이 대학교 심리학 교수로 재직하다 2000년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로 부임했다. 그의 강의는 2005년 동아일보에 서울대학교 3대 명강의 중 하나로 소개되기도 했다. 국제적인 학술 저널에 수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2003년에는 한국심리학회에서 주는 소장학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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