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 나를 위로하는 클래식 이야기(BGM제공)

에세이 - 나를 위로하는 클래식 이야기(BGM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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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최고의 클래식 전문가가 들려주는 에세이와 함께, 해당 클래식 음악을 직접 BGM으로 들어보세요!

■ 이런 분들은 필독!
★ 클래식 얘기만 나오면 말 수가 줄어든다.
★ 클래식 좀 들어보고 싶긴 한데, 너무 어려울 것 같다.
★ 클래식 음악 탄생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다.
★ 읽기만 해도 삶의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

■ 앱 기능 설명
★ 텍스트를 읽으며 음악 감상을 동시에!
-클래식 음악과 관련된 에세이를 해당 클래식 음악을 직접 들으며 읽으실 수 있습니다.
★ YouTube 검색을 단 한번의 터치로!
-작품의 키워드가 내장되어 있어 한 번의 터치로 작품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가독성은 높이고 종이의 원본 느낌은 그대로!
-빠른 로딩과 부드러운 페이지 턴은 기본이며, 종이책의 디자인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 도서 앱 최초 배경 음악 이어 듣기 기능 지원!

■ 내용 소개
★ 클래식 음악에는 삶의 향기가 있다
-밥벌이를 위해 이름도 없이 곡을 작곡한 모차르트, 귀가 들리지 않는 고통으로 죽음을 선택하려했던 베토벤, 평생 선배의 아내를 마음으로만 사랑했던 브람스 .... 클래식 음악에는 그들의 치열하고 애절했던 삶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며, 좌절하고 상처 받지만 다시 일어설 힘을 얻으려고 고군분투하는 우리의 현재진행형 삶을 이야기한다.
★ 알지 못해도 느낄 수 있는 음악의 위로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 음악은 어렵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클래식 음악은 알아야 할 학문이 아니라 느껴야 할 예술이다. 저자는 클래식 음악에 대해 ‘알려’ 주는 대신, 마음을 열고 클래식 음악이 주는 감동을 느끼도록 도와주고 있다.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음악을 느낄 수 있다면, 그 안에서 당신만을 향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저자 소개
★ 약력
-‘작곡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그라베마이어상’을 수상했던 진은숙과 미학자이자 인터넷 논객인 진중권의 큰 누나인 진회숙 선생님은, 1956년 서울 생으로 이화여대 음대와 서울대 음대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1988년 월간 [객석]의 예술평론상을 수상하면서 음악평론가로 등단, [객석], [음악동아], [한국일보]를 비롯 각종 월간지와 일간지에 평론과 칼럼을 기고했으며, KBS TV [클래식 오딧세이]를 비롯한 TV, 라디오의 여러 클래식과 국악 프로그램의 구성과 진행을 맡았습니다. 현재는 시립교향악단 월간지 [SPO] 편집장, 서울시립교향악단 [콘서트 미리 공부하기] 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평화방송 FM [진회숙의 일요 스페셜] 진행하고 계십니다.

■ 추천의 글
★ “한 곡의 음악도 듣는 사람에 따라 천 가지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음악의 힘입니다. 마음을 열고 진정으로 느끼는 음악은 마음의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는 특효약입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신을 위로해 주는 음악을 발견하길 바랍니다.”
- 이루마,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 고객센터
이메일 : mento@book21.co.kr
전화 : 031-955-2401(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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